내가 갔던 곳은 기숙사에 따뜻한 물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어
밤10시넘으면 온수샤워 안되 보일러가 10시되면 꺼져.
군대에서는 겨울에 혹한기 훈련이다. 찬물 샤워해야 하니까 찬물 적응된 남자들은 기숙사로 들어가고 시골이라
시설이 겁나 후짐..말은 최신식 기숙사. 따로 원룸구하자니
시골이라고 싸게 해주지도 않아.. 할아버지 할머니들 정이 많다? 믿지마
손주같은 학생들이 도시에서 왔으면 배려를 해줘야 청년들이 많이 갈텐데 돈을 더 받아먹으려고.
식당도 서울보다 더 비싸면 비싸지 싸진 않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