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5군번 해군 전기병 출신인데 


같은 직별 부사관들이랑 근무해봐서 안다


그냥 시설관리 군대버전 ㄹㅇ 배 엔진 옆 자이로실 틀어박혀서 등이나 갈고 전화기나 고치는데 군대였어도 실근무 시간 좆도안됨


사병은 이제 갑판쪽이나 식자재 물류쪽 조리쪽 지원요청 뜨면 지원나가지만 


그거 감안해도 사병입장서도 개꿀이었음. 


시설쪽 근무랑 진짜 거의 비슷했다. 




부사관은 그냥 그마저도 할짓이 너무없어서 대놓고 자격증 공부함 


짬 개좆도없는 부사관도 마찬가지였음 




그리고 군인연금은 공무원 연금 중에서도 하방 보장되고 


만 38세부터 수령인거 알지? 조건 근속년수는 20년임 


그럼 예를들어서 장교근무 아니더라도 부사관으로 바로 성인되자마자 기능사 자격증으로 기술부사관 임관만해도 




그 기술 직별쪽 근무하면서 경력인정 요건 되니까 기사 따고 무제따는 푸는거 쯤은 그냥 개 떡을친다 


거기다가 전기직별에 근무한다고해서 전기쪽만 응시요건 만족되는거도 아님. 경력의 50%는 통신쪽 경력으로도 쳐준다. 


기계직별 자격증 응시요건해서도 마찬가지임. 30%인가 50%는 기계 경력으로도 계산해준다. 


그러면 제대, 예편 하자마자 시설쪽에서 소장으로 바로 될수있도록 왠만한 선임요건 다 만족할수있다는거임. 


시설에서 핫바리질 안하고 바로 대가리 우두머리 된다는거임 그럼 부담 아예없다 실무도 군대 기술짬이면 금방 쳐낼수있고 



만 38살이면 요즘에 젊은데 그 나이에 군인연금 월 200, 시설월급 최소 400,  합치면 세후로만 600정도. 2026년도 기준. 


그리고 군인도 엄연히 공무원이니까 복무중에 대출도 용이하고 


겸직 투잡 못하는 대신에 10년 정도 기간동안 전업 투자자처럼 단타나 투자 관련해서 준비하면 됨. 

투자실력 닦아놓으면 된다. 


맘만먹으면 진짜 기능장도 따고 기술사도 노려볼수있음


외국어 공부를 하건 부동산 경매 부동산 법 관련 빌드업을 치건



선크림 존내처바르고 운동하고

건강을 갈고 닦고 신경써서 이제훈 조정석 같은 20대에 안꿇리는 ㄹㅇ 뷰티풀 영포티가 되던지 


특히 전기직별쪽 간부는 그만큼 시간이 ㄹㅇ 존나많다 




이 루트가 그냥 어중간하게 은퇴해서 좆도모르고 투자 여기저기하고 사업 여기저기 벌려서 좆되는거보단 훨씬 낫다 . 



생각해봐라 10년 시간 금방인데


나도 시간지나고나선 후회중이다 걍 기술 부사관할걸 시발 


일반 땅깨 부사관 말고 기술부사관 ㄹㅇ 눈에 띄지도않는 개꿀인데. 




대신 전쟁나면 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