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탈 시설이다


시설일을 하면서 느낀점은 족같다 족같다. ㅆ ㅣ발 엿같다


정말 나를 많이 내려 놓고 내 생각이 없으며 복종하기를 서슴치 않는 그런 사람이여만 시설에서 살아 남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월급.. 예를 들어서 280만원 이라고 하면 신입이랑 5년차인 나랑 똑같다. 뭐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글쓰다 보니 또 열받는다



변기 뚫어,주방 배수관뚫어, 소변기 뚫어, 막히면 무조건 뚫어야 한다. 


비오면 건물 사방에서 누수가 생긴다. 정말이지 비올때면 정신병 올거 같고.. 또 여름이면 에어컨에서 누수가 생기는데. 이것은 배관에 이물질  즉 슬러지가 있어서 배관을 교체 하든  배관 청소를 해야 하는데 업체를 안불러주고 알아서 하라고 한다.. 정말 개빡친다


그리고 매장 한곳에 전기 화재가 발생했는데 초기 진압에 성공했다.


혹시 잔불로 인해서 재발화 될까봐 소방서에 신고를 했고 화재 조사원들이 왔다.


나는 내가 한일이 옳다고 생각 했지만... 


건물주한테 개 쌍욕을 먹었다. ㅆ ㅣ발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나는 분명히 옳바른 조치를 취했는데 건물주 ㅆ ㅣ바세이 생각할수록 열받는다


마지막으로 형님들... 더 늦기전에 탈 시설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설 5년차 올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