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이미 외노자들로 차있어.
내가 갔던 공장
외국인이 30명.. 한국인이 없었고
책임자가 외국인인가 한국말 엄청 어색했어.
언제부터 일할 수 있어? 내일이라도 바로 일 시작하겠습니다.
열심히 할 수 있어?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기 외국인들 많은데 한국말 서툴러도 잘 어울려야 해. 네 잘 어울리겠습니다.
책임자가 반말로 면접하는 경우가 많다 나오는데
직접 경험함.. 나이는 울 아빠보다 어려보였어.
급여는 얼마 줘요? 그건 일하면서 생각해보자..
급여가 정해져있지 않아요? 정해진 것은 아니고
매달 상황이 달라..
이 새끼 이틀안에 연락주겠다고 했는데 3일지나도 연락없었고
내가 먼저 언제부터 출근합니까.. 다시 연락함. 기다려봐..
3일 지났지만 연락없음
이게 현실이야.. 뽑을 것처럼 하고는 안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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