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은 [계약직]으로 돌아간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날짜까지는 업체도 못짜른다.
진짜 엄청난 사고 일으키지 않는 이상
아무리 일을 거지 같이 못해도 짤리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 빌컴, 휴콥 이런 곳에
신입으로 들어가면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고
6개월 뒤에 또 계약을 해서 1년 다 채우면
그때부터 1년 단위로 계약하는 곳이 많다.
물론 6개월채우고 [너는 안됨]하고 갱신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새해 첫날을 기준으로 계약을 갱신하니까
지금은 아무리 찾아봐도 중간에 안맞아서 나간사람 빈자리 말고는 없다.
굳이 용역 들어가고 싶다면
7월이나 내년 1월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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