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로 경험했던 일이니까 효과는 확실히 보장함


일단 호텔 들어가라 가능하면 여건 개같은 곳이면 더더욱 좋음

그럼 거기서 이 좆같은 곳 빨리 탈출하자는 생각이 듬

그런데 절대로 내 손으로 직접 사직서 던지면 안 됨


그렇게 구직 사이트에서 괜찮은 공고 안 올라오나만 ㅈㄴ 뒤지다가 올라오면 바로 지원해라

서탈 or 면탈 겪으면 겪을수록 난 그냥 이딴 호텔에서 썩어야 하나 하는 자괴감에 빠질텐데

여기서 꺾이면 안 된다 10곳 떨어지면 100곳 넣는다는 마인드로 이력서 난사하고 필요하다면 스펙업까지 도전해라


좆같은 여건에서 공부할 시간이 어딨냐고?

ㄹㅇ 그 좆같음을 벗어나기 위해 초인적인 의지가 생겨나더라


내 인생에서 그토록 열심히 채용공고 뒤지고 공부해본 역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