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버티는게 낫냐?

돈도 넘 작고 일은 조빠지게 많고 전기선임만 걸어놨지 맨날 정화조같은데 들어가고 천장타고 전기일은 못배우고 개잡부보다 못한데 무제한풀리는 2년동안 참을수있을까 일요일마다 출근생각하면 끔찍함


교대근무하면 할일이 없어서 공부한다며? 내가 불가능한걸 해서 그런지 넘 부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