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자마자 3년동안 시설관리 있다가 무제한 채우고 

설계감리업체 온지 1년 좀 넘었는데, 진짜 급여는 연봉 앞에 5짜 영끌하면 찍어질정도로 동년배 나이보다 좋아지긴 했지만, 일의 강도가 너무 헬임..

일요일 밤이 무서워질정도로 일테기 왔는데, 다시 시설관리 컴백할까..

모와놓은돈 2억 월배당에 박아놓으면 그래도

시설관리 기본급여 + 월백 정도 되긴하는데

물론 결혼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