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운건 둘째치고 사회생활이란게
시설이 전부라 그런가?
그른지 귀가 매우 얇고 시야도 적음
틀딱 과장 나이가 많다보니 6개월 1년 재계약하는 것도
간당간당 수준임
간혹 혼자 미쳐가지고 여긴 일반관리비가 문제라고 줄일 필요 있다는둥 종종 말하고 자빠짐
실제로는 그냥 세대수에 비례하는 평균수준임
전기과장 자리라는건 필요가 없는 자리라며 격일선임자로 돌려야 관리비 절감 차원에 입주민을 위한 거라나?
그래서 내가 넌지시 과장한테 격일선임하라면 가능하냐고 물으면 자기는 싫대
앞으로 어케 될지 모르지만 현재 트렌드는 소규모 세대 단지는 경리 자리를 줄이는 쪽으로 가고 소장겸경리로 바껴가는 추세라고 말해도 곧죽어도 과장이 없애는게 맞다나?
간혹 경리 포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때면
간혹 성적인 주제로 끌고 가려는 경우가 있을때 마다
걍 수준 떨어지는게 싫어서 내가 주제를 의도적으로 바꿔버림
첨엔 글케 안봤는데 래알 얍삽하고 능구렁이에 안봐도 어케 살아왔는지 알겠더라
간혹 내가 무제한이 슬슬 앞두는 마당이라 그른가
종종 과장하려면 많이 알아야한다는 둥 훈계 모드에
요즘 젊은 사람들은 문제 원인 파악 능력이 떨어져서
앞으로 시설관리 부분에서 문제점이 많을거라고
소장이나 동대표들한테 말하곤 하는데
참고로 과장 심각한 컴맹에 문제 터졌을때 기본적으로 도면 부터 보고 들어가야하는데 도면 자체를 못봄
정작 본인은 이 업계 배태랑이자 전문가를 자칭한다.
다 먹고 살려고 하는짓임. 다만 늙으면 더 추해
자기 과거 90년대나 2000년대에 소과장 하면서 뒷돈 처먹은거 종종 자랑하눈데, 이따금 업체들 와서 밥이나 커피 사주는거 정도는 괜찮지 않냐 했더니 그런거 받아먹고 하면서 시설일 하는거 아니라나? 자아가 몇개인지 모르겠다 ㅋㅋ
너의 미래 모습이야
니미래임
니가 글케 하겠넼ㅋㅋ
나도 도면 못봄 도면 볼려면 설계나 공사가서 몇년 굴러야 될건데
그냥 도면 열심히 찾아보면 도면에 내용이 이해가 됨 자주 도면 열고 실제 와 맞춰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