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정년퇴직하고 용역으로 시설온 양반인데
도저히 상종을 못하겠다
씨벌놈이 지 기분 좆같을때 자꾸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써서
화내고 염병떠는데 전기과나 전기좀 아는 애들은 추노한다고
기능사 뽑아놓고 왜모르냐고 항상 꼽주고 눈치껏 하라는데 미치겠다
용역 과장이 대부분 50~60대고 대기업 이나 중견 있다가 와서
상실감 느껴서 그렇다고 한귀로 듣고 흘리라는데 지가 하루종일 안들어봐서 저러는거 같다
하루종일 쳐 들으면 사람 미친다…
다른곳도 이러냐?
밴드 팬들끼리 관광버스 타고 다같이 어디 가는데 토요일 날 회사에서 임원이신 회원분 상사한테 전화 오더니 한시간 반 공안 욕받이 하시더라.. 시발 바로 뒷자리에 앉았는데 나까지 스트래스 받고 공황올뻔 중견기업 임원이신거 같은데 대기업은 욕 갈굼 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