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정년퇴직하고 용역으로 시설온 양반인데


도저히 상종을 못하겠다


씨벌놈이 지 기분 좆같을때 자꾸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써서


화내고 염병떠는데 전기과나 전기좀 아는 애들은 추노한다고


기능사 뽑아놓고 왜모르냐고 항상 꼽주고 눈치껏 하라는데 미치겠다


용역 과장이 대부분 50~60대고 대기업 이나 중견 있다가 와서


상실감 느껴서 그렇다고 한귀로 듣고 흘리라는데 지가 하루종일 안들어봐서 저러는거 같다


하루종일 쳐 들으면 사람 미친다…


다른곳도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