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방재팀장이라는 놈이 보자마자 야야거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옥내소화전으로 화단에 물주러 갔다가

호스 꼽고 푸는데

아이씨 야 줄을 그렇게 풀면 어떡해

이러고 성질내길래

내가 동네 똥개냐고 들이박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