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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5층 주공아파트 살았는데 지금 재개발해서 9억이상됨 

이걸 내나이 11살쯤 부모가 팔고 이사옴

16살쯤 애비 사업하다 자금 부족해서 이사온집도 팔고

전세 주택으로감 

19살쯤? 다시 개서민 복도형 좆파트로 대출 좀 받아서 옴 

그렇게 좀 살다가 89년생 여동생이 과소비 낭비로 대출3300 터뜨림 

애비 집담보 1000만원 내돈 1400 애비 강요로 뺏겨서 상환 

그러다 2023.06 여동생이 또 대출 7000이상 터뜨림 

부모 노후자금으로 모은돈 5000이상 들어간듯 

내돈 1400중에 740 아직 덜받음

나는 39모쏠아다찐따엠생 유흥 술담배(안함) 성관계 연애 한번도 못해봄 

부모 병원비, 중고차값, 집융자, 생활비 보탠다고 모아둔돈 별로 없음 

투자를 안하면 바보병신이란 소리 듣는 이시대에 

우리집은 애비랑 딸년이 돈사고 크게 처대서 나는 그냥 예적금 파킹통장

밖에 못쓰는 바보쪼다됨  

여동생이랑 맨날 어울려서 돈쓰러 다닌 똥보지걸레 창녀들

자궁적출하고 보지 찢어 죽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