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열심히 해서 경력쌓고 대기업으로 이직하려고 하는건데

사장의 가스라이팅에 끌려 야근이 시작되었고 사장이 늘 하는 말

내가 신입때는 대우 좋은 곳으로 가려고 주말 없이

일했어..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니애인이 니 인생 책임져준대?.. 출근안하

쉬고 싶다면 대신 돈 벌어준대? 그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판타지야.. 회사는 뒤져라 일하니 그만큼 돈 주자나?..

결혼 하지 말라는 말? 대 공기업 필수 자격증 공부는 언제 하라고?

이런 얘기 하는 45살 ㅅㅂ년임

이년은 결혼했어.. 이년말대로면 결혼안하고 일만했어야지.

청년들 모두 미혼이고 일만해야해

정부는 결혼해서 출산하라.. 회사는 일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