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방 늙은이로 접어들면 막차로 가는 곳이 
좆파트라는건 이찌만

지박령 맹키로 좆파트를 하이에나 맹키로
찾는 사람들 있는게

할거 없는 곳은 ㅈ나게 할거 없음

오늘도 오전에 멍때리며 일지 미리 가라로 다 해놓고
오후에도 아마 의자에 앉아있다가 끌날듯

입주민이 관라바 내는데 하는게 머예욧!?
따지면 할말이 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