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건물 관리해주는곳도 있던데 이런곳들은 어떤가요? 힘든가요?

영업직말고 그냥 상가에 상주하면서 고정적으로 시설관리 하는게 나을까요?

둘다 주간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