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대학병원 퇴사했다.

의료용 가스안전관리자로 입사해서 

조까치 맨날 영선일만 주구창창 일하고 내일 주 업무는 하지도 못했다.

그뿐인가..

의공, 조경, 무너져가는 쓰지도 않는 건축물, 문화유산 건축물,주차설비까지..

일이 없으면 찾아서 해야되는 조까튼 현실. 쉬지도 못했음..

그 조까튼 굴레에서 벗어남..

정말 지긋지긋했다..

ㅃ2 이제는 대학병원은 안간다. 

병원 노리는 인간들 많이 있던데 공고는 떳다 한번 가봐라..

얼마나 조까튼 현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