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파트 격일 1인 당직

처음 3개월간은 적응기라 정신 없었다.

6개월이 넘어가니 

적응했다는 착각과 1년을 향한 다짐

1년을 채우니 앞으로 1년을 더 채워야 한다는 생각과
격일은 사람 할 짓이 안된다 느끼며 매너리즘이 찾아옴

현재 1년 5개월차.. 마음이 편안하다.
아마 이 시점에서 내가 자격증이 없었다면
 만년 무수기의 길을 접어드는 시점이 됐으려나?

2년 경력 꽉 채웠다 해도 중급 수첩 발급 받고,
최초 선임자 교육? 미리 받을까 생각하고

죽당한 이직할 곳 면접보러 다니려면 
2년 + 1~2개월 잡아야 할듯?

퇴사박고 실급이니 이런거 생각도 없고 최대한 쉬는 텀 두기 시른게 돈 아까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