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인데 면접볼때 할거없고 상가 민원들은 각 가게들이 다알아서 하니까 신경쓸필요없다 그러고 신축은 원래 자기네들이 다 알아서함?
시설은 그냥 공용만 하면된다는데 공용은 별로 크지않아서 할만할거같은데 어떻게생각함? 신축 상가들은 편한가봄 ??????
그리고 막 음식점많으면 지하에 기름모아놓고 섞어야되고 이런것도 해야되지않음? 시설 어린이라 ㅠㅠ
신축인데 면접볼때 할거없고 상가 민원들은 각 가게들이 다알아서 하니까 신경쓸필요없다 그러고 신축은 원래 자기네들이 다 알아서함?
시설은 그냥 공용만 하면된다는데 공용은 별로 크지않아서 할만할거같은데 어떻게생각함? 신축 상가들은 편한가봄 ??????
그리고 막 음식점많으면 지하에 기름모아놓고 섞어야되고 이런것도 해야되지않음? 시설 어린이라 ㅠㅠ
다 케바케 시바시니라
상가에서 정말 알아서 한다면 나이쓰 하지만 요구하는게 ㅈㄴ 많은게 상가임. 그도 그럴게 불경기에 생계 자체기 때문에 상가 사람들은 드세다고 할까? 상가 화장실이나 공용부 관리도 마냥 편하다 보기 힘들다 본다
관리자급도 요샌 상가는 기피하는게 공실 많으면 일단 운영하는데 거지같고, 예를 들면 공용부 공과금 엔빵에 불만 많아질테고 운영하는데 에로사항이 마늠. 관리비 밀리는 곳 있으면 골아프고 식당같은데 ㅈ같이 쓰면 감지기 잘 울리고 배관 막히고.. 상가는 적을수록 좋은듯? 난 주상복합인데 상가 관리 1도 관리 안하는데 보기만 해도 ㅈ같아 보임
상가 가보면 안다 돈에 아주 아주 민감해서 아파트 이상으로 갑질 지랄하는게 상가임 뭐 터지면 아주 그냥 개지랄염병 발작을 한다 당연히 추노도 자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