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감정을 모르고 산거 아니더라
부정하고 산거였다
약하면서 약해지면 안된다는 부정
안 괜찮은데 안 괜찮으면 안된다는 부정
이런 엿같은 삶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다
세상이 그리 살라고 떠밀었다
그렇게 살면 ..더 편하게 살거라고 꼬드겼다
남은건 거짓으로 얼룩진 얼빠진 나였다
나는 누구인가???
그 누구도 자신을 진실되게 보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것을 인정하는 법도 가르치지지 않았다
이제야 알게 됬다
저리살면 내 자신이 사라진다는 것을
이제라도 내 자신을 찾아야겠다.
너희들도 진실된 자신을 찾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원래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은 그 사람의 진짜 자아가 아님 생각의 대부분은 그날 경험하고 느낀 것(덥거나 더러운걸 봤거나 등등) 이 나오는 것 뿐임(내 뇌피셜 아니고 뇌과학적 오피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