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틀딱들 진짜 기능사 하나 경력 하나 없이
그냥 잡부로 들어와서 일하다가
세상 잘만나 무기직 전환되면서
아주 50대 틀딱 둘 때문에 아주 미쳐 버리겠다
한놈은 하루종일 먹방 여캠 쳐 보면서 하루종일 폰 게임 하고
한놈은 아주 골초라 하루에도 수십번 사무실 들락날락 거리고
그런다고 할줄 아는 것도 없어 아무 것도 몰라
맨날 모든일 90프로 이상은 내가 다하고
근데 날마다 둘이서 정년연장 해서 더 해 먹을거라고 말하는데
진짜 날마다 미쳐 버리겠다
그분들 발끝 때만도 못한 어린놈이 건방을 떠는구나.
나는 안그래!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께! 50대중반도 열정은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