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니들한테 관심 1도 없다
비교하고 자존감 낮추는건 다 너희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야
이 업종을 선택했다면 인정하고 살면되는거다
어떤 업종이든 장단점이 없을까?
남의 떡이 커보이지?
막상 남의 떡 먹어봐라 니들이 소화가 가능할까?
소화도 못하면서 바라는건 욕심이다
아님 먹어 보려고 시도는 해봤냐?
링 위에 올라와서 조터지고 처 내려간 놈들하고
니들처럼 링 밖에서 쉐도우 복싱질 하는건
차원이 다른거다
그냥 쉐도우 복싱은 그냥 이도저도 아닌
시간낭비 병신짓하는거란 말이다
선택했으면 인정하고 살던가?
마음에 안들면 남의 떡 좇아가면서 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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