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생 형이다 저번에 카페 알바한테 차인 뒤로

이번엔 편순이 한테 작업 들어갔다.

오늘 꽃한송이 사와서 매일 담배만 사가느라 손에 담배 쥐게 해서.미안해서 이쁜꽃 한송이 쥐어주고 싶어서 사왔어요 하니

왜 거절을 하냐?

요망한년 기필코 내가 눕히고 만다.

카페 알바처럼 드세 보이지 않아서  조만간 작업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