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기 당직러가 좀 잘아는것 같으면 어떻게든 밟으려고 한다
무수기 당직러가 좀 모르는것 같으면 어떻게든 무시하려 한다
실력있는 전기과장놈들의 특징
무수기 당직러가 좀 잘아는것 같으면 뭠미? 왜 아는거임? 하고 대단한데? 한다
무수기 당직러가 좀 모르는것 같으면 뉴비를 본 고인물마냥 눈이 반짝하며 알려준다
이게 내가 겪은 진실이다
내가 잘모르니까 안질려고 어떻게든 누를려하고
내가 잘알면 그냥 다 귀엽다
이게 사자는 개짖는 소리에 반응안하는것 같은거지
네 다 무수기 ㅋㅋ
나는 사람같은 전기과장이 될꺼야 진짜로 난 그러지 않아야지
깝치지 말고 넌 걍 시다나 해라
니가 나중에 해보면 안다. "오 너 좀 할 줄 아네."하고 대접해주면. 'ㅂㅅ 과장이라는 색기가 이것도 모르네'하면거 머리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함. 양반들이 상놈들하고 겸상을 안하겠냐. 겸상해주면 동등한지 안다니까. 관리자는 업무지시를 할때 권위가 있어야 함. 어차피 책임은 본인이 지는데. 왜 무수기들이 참견을 하냐고. 시키는거나 잘하지. 그러니까 니들 위치를 알라고 자꾸 지식으로 찍어누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