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고 만든 도구 안쓰고 뺀찌가 좋다고 자부심 느끼는 거 보면 진화 덜 된 원숭이 보는 기분임 


스트리퍼 쓰라고하면 공구 와리가리 치는게 불편하다고 발작을 하는데

요즘 압착 절삭이랑 검전기까지 일체형으로 나오는 스트리퍼 1~2만정도면 사니까 한개만 덜렁 들고 나가도 앵간한 수리는 다 하는데 거지새낀가 싶음 


뺀찌질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데 콘센트에 지랄나면 열이면 열 이 할배 새끼들이 상처 내논게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