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고 만든 도구 안쓰고 뺀찌가 좋다고 자부심 느끼는 거 보면 진화 덜 된 원숭이 보는 기분임
스트리퍼 쓰라고하면 공구 와리가리 치는게 불편하다고 발작을 하는데
요즘 압착 절삭이랑 검전기까지 일체형으로 나오는 스트리퍼 1~2만정도면 사니까 한개만 덜렁 들고 나가도 앵간한 수리는 다 하는데 거지새낀가 싶음
뺀찌질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데 콘센트에 지랄나면 열이면 열 이 할배 새끼들이 상처 내논게 원인임
쓰라고 만든 도구 안쓰고 뺀찌가 좋다고 자부심 느끼는 거 보면 진화 덜 된 원숭이 보는 기분임
스트리퍼 쓰라고하면 공구 와리가리 치는게 불편하다고 발작을 하는데
요즘 압착 절삭이랑 검전기까지 일체형으로 나오는 스트리퍼 1~2만정도면 사니까 한개만 덜렁 들고 나가도 앵간한 수리는 다 하는데 거지새낀가 싶음
뺀찌질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데 콘센트에 지랄나면 열이면 열 이 할배 새끼들이 상처 내논게 원인임
공구함에 스트리퍼가 없는것도 아님 ㅋㅋㅋ
그렇다고 긴박하게 뻰찌만 써야하는 상황도 많지 않음
인생 업적이 뺀찌임
@글쓴 시갤러(61.83) 진짜 개잘쓰면 그럴수도 있는데 그렇지도 않은게 함정...
@글쓴 시갤러(61.83) 그래도 나 있는 관리실은 뻰찌로 까는거 정도는 익혀는 둬라 하고 강요는 안함 ㅋㅋㅋ
긴박하거나 뺀지만 있으면 어쩔꺼냐는 할배새끼들도 많은데 좆 시설에 긴박한 일이 있지도 않고 뺀지 하나 들고 나가나 일체형 스트리퍼 하나 품에 꽂고 나가나 똑같단거임
막상 또 뻰찌를 기가막히가 잘쓰는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