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제야 사람사는거같다. 8시~17:30까진데
그래도 ㅅㅂ 그래도 사무직이대부분이고 가끔 현장관리인나가고해서 18시안에는 퇴근해서 헬스도다니고
주말에는 특별한거없으면 쉬니깐 집에서쉬면서 사람도만나고 내 공부도하고 그러니깐 이제야 자리찾은거같아서 기쁘다
ㅅㅂ 학교시설 격일제할때는 오전 건물5개전부 점검하고 오후에는 보수작업하고 야간에는 건물 기계실,전기실점검하러다니면서 기숙사나 다른호관들 민원들어오면 처리해주다가 10시넘어서 또 건물전체 순찰돌아다니다 아무도없으면 문잠궈야되고 돌아와서 일지쓰고하다가
12시부터 취침시간인데 잠도제대로못자서 비번날 집에와서 취침하고 오후시간에 일어나면 그때부터하루시작인데 회복이안되서 다시자는일이많아서 비번날 다 날라가서 다음날 다시출근하고하니깐 내 시간없어지고 몸이망가지는데도 월급은 세후230나오던데
여기는 그래도 세후280은받고다닌다 이 ㅅㅂ 진짜 격일제 특히 저기 아랫지방 쪽은 시설절대하지마라
난 요즘 아파트 직영으로 일하는데 사무실 아니면 시설고민중임.. 캐드배워서 공무입문하면 초보도 수요가 좀 있나 산기하나 있는데
참고로 여기가 첫 현장인데 뭐 이런 양아치들이 다 있나 혀를 내두를 정도의 쌍놈들이 공사하고 있음 나도 그중하나지만 같이 일하는 전공들 얘기 좀 들어보면 어디가도 진짜 이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 현장이 없어서 일하고있다네 시설할지 공사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진짜 군대에서 영창가도 이정도 대우는 아니었는데
나두 상가빌딩 격일제인데 일이 별로없는데도 퇴근히고 비번때 기절모드임 하루가 오후 2 - 3시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