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그냥 관리주임 시설기사 이름만 다른거라고 보면 되나요? 면접을 관리주임으로 봤는데 시설기사가 아니라서 전기 경력 안쌓이면 어떡하나 고민했네요..
익명(175.205)2026-04-28 22:22:00
작업잇으면 다같이 하는거고
밤중에 당직서는 기사 밤중에 걸려오는 모든 연락은 다 기사몫 ㅎㅎ
시린이(211.246)2026-04-28 22:19:00
입주세대 민원 막 받아주는 막장 현장이면 탈출해라 잠못잔다
시린이(211.246)2026-04-28 22:20:00
답글
관리주임과 시설기사는 같다고 보면 될까요? 저도 민원이 걱정이긴합니다..
익명(175.205)2026-04-28 22:25:00
민원 걱정 놉. 일단 확인하는 수준이고 세대민원 해준다 해도 간단한 것들 유튜브에 다 있음. 일근 대리랑 주간에 민원 처리 하는거 따라다니다 보면 별거 없음
아파트 업무는 정말 금방 익히니깐 걱정 놉
시갤러 1(118.235)2026-04-28 22:28:00
답글
감사합니다! 관리주임이나 시설기사나 하는일 같다고 보면 될까요?
익명(175.205)2026-04-28 22:35:00
답글
@ㅇㅇ(175.205)
직책은 만들기 나름인데 주임이면 사수 같은데? 격일 2인 1조라면. 하는일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거긴 아파트 치고 인원이 좀 되는거 보니깐 과장 밑으론 다 그냥 개잡부지.
시갤러 1(118.235)2026-04-28 22:39:00
답글
@ㅇㅇ(175.205)
아파트는 그냥 크게 소장 과장 경리 그리고 기전기사. 소과장 경리 빼고 다 하는일은 비슷하지. 영선직이나 조경팀이 따로 있다면 모를까 거진 통합으로 하는일 같다. 왜? 경력 때문에 그러냐?
시갤러 2(118.235)2026-04-28 22:40:00
답글
@시갤러2(118.235)
네 맞아요.
경력도 걱정이고 아파트 시설관리에서 경력 운운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당장 연락 온 곳이 아파트 뿐이라 관리주임,시설기사 이름만 들어보면 행정과 전기 이런 느낌이라 걱정이었어요.
익명(175.205)2026-04-28 22:48:00
답글
@ㅇㅇ(175.205)
아파트가 자격증 경력 인정 측면에선 매우 프리하다. 전기든 기계든 초급에서 중급 올릴때 경력인정 다 된다. 써달라는대로 다 써줌. 하다못해 관리 소장도 전기나 기계 경력 다 채우는데
시갤러 2(118.235)2026-04-28 22:57:00
답글
@시갤러2(118.235)
아하 감사합니다. 윗 댓글에 이름으로 행정과 전기 느낌이라 걱정한것 이외에도 만약 관리주임과 시설기사가 하는일이 나뉘어 있었다면 잡무라도 전기일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라 이것도 걱정이 있었네요.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175.205)2026-04-28 23:08:00
답글
@ㅇㅇ(175.205)
나두 집근처 아파트 전기 무제한 풀데가 마땅치 않아서 왔는데. 이제 일년하고 4개월 채움 전기일이라 해봐야 아파트는 콘센트, 안정기 교체 절연저항 측정 정도? 다만 사수나 전기과장이 누구냐에 따라 갈리는듯. 누전 잡는 노하우나 마그네트 교체시 작동원리 배울 수 있는 기회나 용량에 따른 차단기 증설이라든지 이런 것들 기회가 된다면야 좋을듯?
시갤러 3(118.235)2026-04-28 23:15:00
답글
@ㅇㅇ(175.205)
다만 시설관리로 나간다면 전기도 전기지만 다방면으로 알아가는게 중요한듯. 감지기 오작동시 전압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나 소방설비 이해에 따른 간단한 소모품 교체나. 기계쪽 영선쪽 잡다한걸 아는게 필요한듯. 컴활 능력이나 기본적인 도면 보는거 정도도 알아야하고
시갤러 3(118.235)2026-04-28 23:17:00
답글
@ㅇㅇ(175.205)
솔까 아파트라 해봐야 설비가 다양하지 않지만 본인 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밀도있게 시간을 보내냐에 따라 얻어갈건 분명 있다고 봄. 수배전 설비 같은건 업체 왔을때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정기검사때 복전하는것도 해보고 으이 암튼 건승해랑
시갤러 3(118.235)2026-04-28 23:19:00
답글
@시갤러3(118.235)
1년 4개월이면 별로 안남았네요! 형님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제한 풀면서 공무로 갈 수 있으면 가고 싶긴 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말씀한 것처럼 본인 하기 나름이고 밀도있는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다니면서 마음가짐이 얼마나 유지가 될지.. 답변해 주셔서 궁금한 건 다 해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형님도 격일제로 근무하시나요? 격일 근무면 입사하고 지금까지 피곤하시진 않았는지, 명절 같은 날은 어떻게 쉬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남겨주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도 건승하길 바라겠습니다!
익명(175.205)2026-04-28 23:59:00
답글
@ㅇㅇ(175.205)
형님은 무슨 ㅋㅋ 시설과 무관한 직종에서 자격증은 거진 다 취득하거 넘어왔는데 솔까 격일만큼은 피하거 싶었음. 비전공 무경력에 애매한 나이에 대공공은 마음 접었고 공무직은 서시공이나 그런급 아닌 이상 박봉을 시작으로 가긴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음. 마트나 병원은 또 페이가 그르코 지산은 잘 안돼서 걍 집근처 아파트 온거. 시간 질질 끌기도 뭐하고 경력부터
시갤러 4(39.7)2026-04-29 00:35:00
답글
@ㅇㅇ(175.205)
쌓으려고. 1인당직에 집이랑 가깝고 세대수 적고 민원 거의 없어서 나쁘지 않지만 격일이 제일 ㅈ같은건 맞더라. 아파트는 90프로? 95프로? 이상 격일이고 주당비도 거의 없더라구. 격일 근무는 1년이 지나도 적응이 안됨. 18시 이후 주간 근무자 퇴근하면 최대한 쉬고 비번날 집에 오면 3~4시간 낮잠을 자야 그나마 몸이 버티는듯?
시갤러 4(39.7)2026-04-29 00:37:00
답글
@ㅇㅇ(175.205)
격일 근무도 어케 관리하냐애 따라 달라지는듯 어떤 사람은 비번날 취미활동 등산? 같은 것도 할테고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체력적 관리를 떠나 정신적으로 중요한 부분인듯. 격일은 자기만의 시간이 어려워서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지거덩
시갤러 4(39.7)2026-04-29 00:39:00
답글
@ㅇㅇ(175.205)
명절날 연휴 길때는 교대자랑 쇼부쳐서 이틀씩 연속 당직으로 비번 이틀 연속 만들기도 했고. 2년이란 목표가 있어서 버티지만 쨌든 비번날 어케 관리하고 보낼지도 중요한듯. 또 마음먹기에 따라 순간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에 빠지더라도 그 순간만 이겨내면 또 그냥저냥 괜찮아지기도 하고
시갤러 4(39.7)2026-04-29 00:40:00
답글
@ㅇㅇ(175.205)
만약 당장에 선택지가 아파트 밖에 없더라도 경력+월급 만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그 시간에 최대한 자잘한 시설에 관련한 내게 필요한걸 습득하면 나쁘진 않을듯? 난 그래서 부과나 기안 작성등 이런 것도 배워놨음. 어느 조직이나 사람관계가 어렵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특히 용역 계약직엔 별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이걸 스므스하게 넘기든 상대하든 이 것도 사회 경험의
시갤러 4(39.7)2026-04-29 00:45:00
답글
@ㅇㅇ(175.205)
일환이라 보거덩. 젊다면 분명 아파트란 조직이 폐쇄적아라 답답하겠지만 분명한 목표가 있도 경제활동을 하는 입장에서 본인에게 얻어갈게 뭔지 생각하고 차근차근 하길 바랄게. 급할거 없고 사소하더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가는거제. 당연한 소리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든 편하게 마음 가지고 조급해 하거나 두려워 할거 없음. 뭐든 부딪히면서 하나하나 배우는거제
시갤러 4(39.7)2026-04-29 00:47:00
답글
@시갤러4(39.7)
감사합니다. 격일 근무 현실이나 비번날 관리법도 그렇고, 당장 선택지 없어도 경력+월급 우선으로 자잘한 것들 채워가면 된다는 것까지 막연하게 걱정하던 부분들이 많이 정리됐습니다. 마트나 병원은 페이가 별로라는 부분도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서 더 공감이 됐습니다. 형님 경험을 써주신 덕분에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설은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고 불안한 부분도 있었는데, 급할 거 없이 하나씩 부딪히면서 차근차근 배워가겠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임 기사는 당직근무 대리는 일근. 하는 일은 별차이 없어
아 그럼 그냥 관리주임 시설기사 이름만 다른거라고 보면 되나요? 면접을 관리주임으로 봤는데 시설기사가 아니라서 전기 경력 안쌓이면 어떡하나 고민했네요..
작업잇으면 다같이 하는거고 밤중에 당직서는 기사 밤중에 걸려오는 모든 연락은 다 기사몫 ㅎㅎ
입주세대 민원 막 받아주는 막장 현장이면 탈출해라 잠못잔다
관리주임과 시설기사는 같다고 보면 될까요? 저도 민원이 걱정이긴합니다..
민원 걱정 놉. 일단 확인하는 수준이고 세대민원 해준다 해도 간단한 것들 유튜브에 다 있음. 일근 대리랑 주간에 민원 처리 하는거 따라다니다 보면 별거 없음 아파트 업무는 정말 금방 익히니깐 걱정 놉
감사합니다! 관리주임이나 시설기사나 하는일 같다고 보면 될까요?
@ㅇㅇ(175.205) 직책은 만들기 나름인데 주임이면 사수 같은데? 격일 2인 1조라면. 하는일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거긴 아파트 치고 인원이 좀 되는거 보니깐 과장 밑으론 다 그냥 개잡부지.
@ㅇㅇ(175.205) 아파트는 그냥 크게 소장 과장 경리 그리고 기전기사. 소과장 경리 빼고 다 하는일은 비슷하지. 영선직이나 조경팀이 따로 있다면 모를까 거진 통합으로 하는일 같다. 왜? 경력 때문에 그러냐?
@시갤러2(118.235) 네 맞아요. 경력도 걱정이고 아파트 시설관리에서 경력 운운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당장 연락 온 곳이 아파트 뿐이라 관리주임,시설기사 이름만 들어보면 행정과 전기 이런 느낌이라 걱정이었어요.
@ㅇㅇ(175.205) 아파트가 자격증 경력 인정 측면에선 매우 프리하다. 전기든 기계든 초급에서 중급 올릴때 경력인정 다 된다. 써달라는대로 다 써줌. 하다못해 관리 소장도 전기나 기계 경력 다 채우는데
@시갤러2(118.235) 아하 감사합니다. 윗 댓글에 이름으로 행정과 전기 느낌이라 걱정한것 이외에도 만약 관리주임과 시설기사가 하는일이 나뉘어 있었다면 잡무라도 전기일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라 이것도 걱정이 있었네요.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175.205) 나두 집근처 아파트 전기 무제한 풀데가 마땅치 않아서 왔는데. 이제 일년하고 4개월 채움 전기일이라 해봐야 아파트는 콘센트, 안정기 교체 절연저항 측정 정도? 다만 사수나 전기과장이 누구냐에 따라 갈리는듯. 누전 잡는 노하우나 마그네트 교체시 작동원리 배울 수 있는 기회나 용량에 따른 차단기 증설이라든지 이런 것들 기회가 된다면야 좋을듯?
@ㅇㅇ(175.205) 다만 시설관리로 나간다면 전기도 전기지만 다방면으로 알아가는게 중요한듯. 감지기 오작동시 전압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나 소방설비 이해에 따른 간단한 소모품 교체나. 기계쪽 영선쪽 잡다한걸 아는게 필요한듯. 컴활 능력이나 기본적인 도면 보는거 정도도 알아야하고
@ㅇㅇ(175.205) 솔까 아파트라 해봐야 설비가 다양하지 않지만 본인 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밀도있게 시간을 보내냐에 따라 얻어갈건 분명 있다고 봄. 수배전 설비 같은건 업체 왔을때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정기검사때 복전하는것도 해보고 으이 암튼 건승해랑
@시갤러3(118.235) 1년 4개월이면 별로 안남았네요! 형님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제한 풀면서 공무로 갈 수 있으면 가고 싶긴 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말씀한 것처럼 본인 하기 나름이고 밀도있는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다니면서 마음가짐이 얼마나 유지가 될지.. 답변해 주셔서 궁금한 건 다 해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형님도 격일제로 근무하시나요? 격일 근무면 입사하고 지금까지 피곤하시진 않았는지, 명절 같은 날은 어떻게 쉬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남겨주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도 건승하길 바라겠습니다!
@ㅇㅇ(175.205) 형님은 무슨 ㅋㅋ 시설과 무관한 직종에서 자격증은 거진 다 취득하거 넘어왔는데 솔까 격일만큼은 피하거 싶었음. 비전공 무경력에 애매한 나이에 대공공은 마음 접었고 공무직은 서시공이나 그런급 아닌 이상 박봉을 시작으로 가긴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음. 마트나 병원은 또 페이가 그르코 지산은 잘 안돼서 걍 집근처 아파트 온거. 시간 질질 끌기도 뭐하고 경력부터
@ㅇㅇ(175.205) 쌓으려고. 1인당직에 집이랑 가깝고 세대수 적고 민원 거의 없어서 나쁘지 않지만 격일이 제일 ㅈ같은건 맞더라. 아파트는 90프로? 95프로? 이상 격일이고 주당비도 거의 없더라구. 격일 근무는 1년이 지나도 적응이 안됨. 18시 이후 주간 근무자 퇴근하면 최대한 쉬고 비번날 집에 오면 3~4시간 낮잠을 자야 그나마 몸이 버티는듯?
@ㅇㅇ(175.205) 격일 근무도 어케 관리하냐애 따라 달라지는듯 어떤 사람은 비번날 취미활동 등산? 같은 것도 할테고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체력적 관리를 떠나 정신적으로 중요한 부분인듯. 격일은 자기만의 시간이 어려워서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지거덩
@ㅇㅇ(175.205) 명절날 연휴 길때는 교대자랑 쇼부쳐서 이틀씩 연속 당직으로 비번 이틀 연속 만들기도 했고. 2년이란 목표가 있어서 버티지만 쨌든 비번날 어케 관리하고 보낼지도 중요한듯. 또 마음먹기에 따라 순간 번아웃이나 매너리즘에 빠지더라도 그 순간만 이겨내면 또 그냥저냥 괜찮아지기도 하고
@ㅇㅇ(175.205) 만약 당장에 선택지가 아파트 밖에 없더라도 경력+월급 만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그 시간에 최대한 자잘한 시설에 관련한 내게 필요한걸 습득하면 나쁘진 않을듯? 난 그래서 부과나 기안 작성등 이런 것도 배워놨음. 어느 조직이나 사람관계가 어렵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특히 용역 계약직엔 별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이걸 스므스하게 넘기든 상대하든 이 것도 사회 경험의
@ㅇㅇ(175.205) 일환이라 보거덩. 젊다면 분명 아파트란 조직이 폐쇄적아라 답답하겠지만 분명한 목표가 있도 경제활동을 하는 입장에서 본인에게 얻어갈게 뭔지 생각하고 차근차근 하길 바랄게. 급할거 없고 사소하더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가는거제. 당연한 소리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든 편하게 마음 가지고 조급해 하거나 두려워 할거 없음. 뭐든 부딪히면서 하나하나 배우는거제
@시갤러4(39.7) 감사합니다. 격일 근무 현실이나 비번날 관리법도 그렇고, 당장 선택지 없어도 경력+월급 우선으로 자잘한 것들 채워가면 된다는 것까지 막연하게 걱정하던 부분들이 많이 정리됐습니다. 마트나 병원은 페이가 별로라는 부분도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서 더 공감이 됐습니다. 형님 경험을 써주신 덕분에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설은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고 불안한 부분도 있었는데, 급할 거 없이 하나씩 부딪히면서 차근차근 배워가겠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나만 알고 싶었는데 큰맘 먹고 푼다. -> nimi . wiki
기계 선임이 대리, 전기 선임이 과장. 대리과장이 일근.(선임자)
주임이건 기사건 교대 당직러
하는일은 위에 주저리주저리 잘 써놨으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