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준비하다가 계속떨어지다가 40살 되버린 노베이스 백수입니다

해놓은것은 없고 집에서는 아무거나 하라고 하시는데 염치없는 상황입니다

아는 형님이 소방기사인데 전기기사 해보라고 권해주셔서 요즘 몇일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지금 학점 모자른거 있어서 다음달에 하는 독학사 신청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올 한해 빡시게 준비해서 내년에 합격한다고 해도 비전이 있을까요?

이곳저곳 기웃거리면서 알아보니 전기기사 따도 2년은 무경력이라서 고생하고

시설직도 요즘은 취직하기 많이 힘들다고 하시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형님들 불쌍한놈 살길 알려주신다고 생각하고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