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하면 일 존나 많고 법정점검 존나 많고 본사에서 뿌리는 조사 시도 때도 없고 교대근무하면 감지기 언제 울릴까 걱정스러워서 계속 심장 두근거리고 쉬어도 업무전화와서 뭐 물어보고 걍 마음이 안 놓인다 몸 움직여서 작업할 때 가 그나마 제일 기분 좋음 - dc official App
1인 당비 3년차 들어가니 좀 적응 되더라. 그 때 부터는 1인 당비의 묘미를 알게되서 다른 일로 이직하기 부담되
1인 야간하다가 감지기 존나게 연속으로 한번 터지니까 돌아버리겟음 - dc App
@서벌먕먕이 빌딩은 감지기 터지면 니가 직접 가서 확인해야됨?
@시갤러1(49.164) 당연히 확인하고 사진찍고 보고서 까지 올려야됨 뛰쳐나온 사람들 응대는 당연하고 - dc App
잘맞는거같은데 불감증있는애들이 안맞는거임
흰머리 존나 생김
우울증 약은 별도로
무슨 건물이야? 공감가네 ㅠ
큰 빌딩
퇴사한 곳이지만 예전에 대기업 시설업체에서 빌딩쪽 사람들 만나보니 원청에서 그렇개 쪼아댄다던데 지금도 그래요?
더 심해졌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