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아파트 거주하던 60대가 

집 경매로 넘어가고, 생활고 시달리다가 방화한 사건임.

오늘 이사하는 날이었고, 시체에서 유서 발견되었고


아파트 화재 영상보니까. 일반적인 화재로는 저런 불길을 낼수가없음.

인화성 물질 뿌려야지 저런 화력이 가능함. 어케 아냐고?? 

(내 옆동에서 주방 화재난적 있는데, 초반부터 저런 화력이 나오질않음)


경매 낙찰받은 집 주인 + 주변 세대는 무슨 잘못이냐?

윗집은 아주 그냥 다 타버렸더만.. 거기다 화재 유독성 냄새 안빠지는거 알지?


그냥 연기 들어간 집은 생활품 싹다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