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장 시설관리 정규직 면접 합격했는데 공장장 같이 보이는 사람이 내 이전 경력은 다른 산업이라 인정이 안되서 


초봉 3600쯤으로 시작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제대로 된 설비 스킬 쌓으러 저기 가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삼성 협력업체 4조3교대 PM업무 연봉 4000짜리 면접제안 와서 존나 고민되더라


만약에 평택 면접본게 합격한다는 가정하면 


당장 눈앞의 연봉 400을 보고 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대로 된 스킬 쌓으러 공장 시설관리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니들 같으면 어떻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