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장 시설관리 정규직 면접 합격했는데 공장장 같이 보이는 사람이 내 이전 경력은 다른 산업이라 인정이 안되서
초봉 3600쯤으로 시작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제대로 된 설비 스킬 쌓으러 저기 가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삼성 협력업체 4조3교대 PM업무 연봉 4000짜리 면접제안 와서 존나 고민되더라
만약에 평택 면접본게 합격한다는 가정하면
당장 눈앞의 연봉 400을 보고 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대로 된 스킬 쌓으러 공장 시설관리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니들 같으면 어떻게하냐?
주간이면 전자지
둘다 4조3교대임
@글쓴 시갤러(175.112) 걍 암대나가
집 가까운게 최고야 자취하면 연봉 1000 마이너스임
나이 얼마임? 20대면 공장 추천. ㅈ뱅이 까면서 일 배우면 이력서에 좋긴하더라. 그런데 시설관리라도 뭘 하느냐넹 따라 다름.
그리고 4조 3교대에 연봉 4000은 적은거임.
@ㅇㅇ(175.122) 화학쪽 공단 오퍼레이터 최저.
요즘 반도체cs도 강소~중견은 어리면 뽑아가는거 같은데 pm 그거 걍 단순 정비공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