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사온 단독주택인데요

화장실에서 미세하게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데요
트랩도 다 하고(배수구,세면대,욕조) 실리콘도 틈이란 틈은 다 쐈는데
냄새가 잘 안잡혀서요

의심되는부분이 변기 정심같은데요
주인이 제가 입주할때 안그래도 변기를 새로 설치했다 하더라구요.
지금와서 눈치챘는데
정심이 아예 없습니다.(볼트가 없이 시멘트로 메워져있어요)

일단 임시조치로
다우실1000 실리콘으로 타일만나는 바닥과 메워진 볼트위치에 두껍게 덧발랐습니다
그래도 똑같습니다.

주로 햇빛드는 시간(11~17시)에 납니다
마늘같은 냄새같기도하고 암모니아냄새 같기도 합니다

변기나 변기하단에 코박고 아무리 맡아봐도 가까이서 냄새가 안납니다
원래 암모니아가 멀리서만 냄새가 맡아지나요?

변기가 아닐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