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생산직은 개나소나 팔다리 온전히 붙어있고
츄리닝 차림으로 대충 면접가서 네 라는 대답만 하면 합격하는곳이었다
그당시 생산직 인식은 고무백인놈들중 진짜 할거없어서 들어가고 몸 갈아서 돈벌어야 되는 놈들만 오는 마지막 종착점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지금은 생산직 자리 하나에 수십명이 지원하고 있고
생산직 면접보러오는데 정장까지 입고오더라
그리고 생산직인데 자격증 없으면 안뽑아주는 시대임
인식 ㅈ박았던 생산직 경쟁률이 저정도인거 보면 이제 시설쪽도 대거 몰려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실제로 시설관리 면접 보러오는데 정장입고 오는거 보면
이제 이 업계도 경쟁률 박터질것으로 예상됨
그거랑 이거랑 좀 다른게 생산직에 몇십 몇백명 지원하는게 하는건 단순한데 돈 많이 받고 그 기업 복지 다 받아서임 시설은 태생적으로 그렇게 하기 힘들듯 - dc App
거기 인원 뽑는 수에 비해 지원자수가 너무 넘쳐나서 탈락한 애들은 다른곳 지원해야 되는데 그런식으로 계속 밀려나면 남는게 경쟁률도 덜 빡쌘 시설밖에 없다
@글쓴 시갤러(175.112) 갸들은 그럴거면 차라리 더 안 좋은 생신직을 가지 여기.안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