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생산직은 개나소나 팔다리 온전히 붙어있고

츄리닝 차림으로 대충 면접가서 네 라는 대답만 하면 합격하는곳이었다


그당시 생산직 인식은 고무백인놈들중 진짜 할거없어서 들어가고 몸 갈아서 돈벌어야 되는 놈들만 오는 마지막 종착점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지금은 생산직 자리 하나에 수십명이 지원하고 있고

생산직 면접보러오는데 정장까지 입고오더라

그리고 생산직인데 자격증 없으면 안뽑아주는 시대임


인식 ㅈ박았던 생산직 경쟁률이 저정도인거 보면 이제 시설쪽도 대거 몰려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실제로 시설관리 면접 보러오는데 정장입고 오는거 보면

이제 이 업계도 경쟁률 박터질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