쒸펄


같이 근무했던 인간이


개꿀이라고 해서


어렵게 공공기관 무기직 면접봐서 들어갔더니만


가자마자


정년 앞둔 할애비 무수기 기사 앞에서 


90도 폴더 인사 시키더라


그때부터 쎄하더라




뭐? 비굴해지면 몸이 편하다고? 염병





사람마다 꿀 이라고 생각하는거  행복이라 생각하는거 다 틀려


행복의 역치도 다 틀리고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너한테 맞는 곳 다녀라


그게 제일 베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