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잖은 거로 우월감을 키우는일이다

시설에서 왜 실무실무 거리겠냐

상대를 자기 밑에두고 우월감을 처 느껴야

시기질투, 피해의식, 열등의식이 감춰지기 때문이지.. 그런데 감춰질뿐 늘 내재 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작은 사건에도 발짝하는거다.


이게 처음에는 본인도 스트레스 받다가 

나중에는 근거없는 자기합리화로 가는거야..

난 우월해.. 난 우월해....최면을 스스로 걸어버려서

고통조차 못는끼게 되는거다


상대의 고통은 알지만 난 못느껴 그래서

상대의 고통을 볼모로 통제하려하고 이용하려 하려는 새끼가 소시오다.


무섭지 않냐? 고통은 알지만 느끼지 못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