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시설관리 시작하게 됐음
분명히 시설관리 업무라고 해서 면접 후 들어옴
주거형 오피스텔인데 여긴 대부분 작업 다 협력업체에서 다 해줌..
누수 터지거나 공용부 어디 파손되거나 이러면 무조건 업체가 와서 해줌
내가 하는 일은 그냥 어딘지 안내 해주고 문열어주고 하자내용 작업내용 엑셀파일에 적는게 다임..
가끔 화단에 물주고.. 작은 건물이라 분리수거나 간단한 미화 작업도 하긴 함.
데 보통 시설관리에서 한다고 생각하는 작업들은 다 업체에서 와서 해줌.
내 근무때 하자나 문제 발생하면 다 적어놓고 소장님이랑 교대근무자한테 인수인계하면 업체 불러서 해결함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순찰돌고 점검일지 쓰는거 정도??
대신 그래서 그런가 당비인데 230임... 공부하기 좋아보여서 계속하긴 하는데 이게 맞나 싶긴 하다.
이런 현장들 꽤 있는 편임? 시설관리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
하자기간이라서 그런거 아냐? A/S센터에 접수하고
건물주 돈마음이지
지금 하는 업무가 경비도 할수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런생각 하는거 같은데 경비로 인력 뽑으면 그런 업무시킬수가 없어서 그런자리가 있는거임 그 오피스텔에 경비가 없거나 해도 주간만 할거로 보임
우리아파트는 뭐 고장나면 외주주는 걸 본적이 없이 95이상 자체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