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찐따 왕따
고졸 캥거루로 겜하다가 군입대 후 고문관 관심병사
제대후 캥거루로 겜하다가 폴리택 들어가서 좆같은 기계기능사 하나 취득
졸업후 캥거루로 겜하다가 시설입문
소장이 눈치줘서 4수로 겨우 소방2급 취득
월급 받으면 술처먹고 유흥탕진
...
30대가 지나고
...
40대가 지나고
그렇게 시간 흘러 50대 진입
전기기사는 넘사벽이라 일찍히 포기
기계과평 고민하다가 기능사와 쌍놈 경력으로 우회 초급발급 성공
당분간 시설쌍놈 해먹을수 있는것에 안심하고 다른곳에 관심
혼자 딸치는게 지겨웠는지 여자만 보면 찝적대다가 욕처먹음
술처먹으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된
평생 몸팔이 후 창녀업계에서 퇴물된 50후 골빈 할줌마와 원룸에서 동거 시작
술 처먹으면 할줌마와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주변 신고로 경찰 출동은 일상이 됨
몇달후 할줌마 도망
...
그후 몇년이 흐른뒤 부패가 심한 고독사로 발견되어 인생 마무리
개인사를 니가 아노? 니 야그니?
니 인생 판박이라 움찔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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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들어가서 기계자격증 1개 취득하면 병신아님?
애초에 자격증 관심없이 대학생 흉내 놀러다니는 새끼들도 많다
니 자기소개냐
부끄러운 니 인생 대신 얘기해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