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쥐로부터 자신의 밭을 지키기 위해 기막힌 

묘수를 생각했다

바로 우물속에 고깃덩이를 넣는 일이였다


우물에 고깃덩이를 던져주면 쥐새끼들이 

그거 처 먹겠다고 우물속으로 다 덤벼든다

배때기는 불렀지만, 그 우물이 너무 깊어서

빠져나올수 없었지 점점 쥐들은 스트레스가 극심했고

쥐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서로 잡아먹기는 지경에 이르렀어


마지막으로 살아 남은 쥐가 있었는데

농부는 그 쥐를 꺼내서 밭에 풀어놓았어


쥐맛을 본 쥐는 더 이상 밭에 곡식을 먹지 않고

쥐들을 잡아 먹기 시작했지

쥐는 점점 줄어들어서 농부의 밭은 풍성해졌어

농부는 쥐들을 분열시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한거다


이 글 보고 무슨 생각드냐?

이 글이 현 사회를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기득권층이 하층민을 어떻게 분열시켜 이득을 얻는지


생각 좀 하고 살자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