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들어온지 2주밖에 안됬는대.
다섯분 모두 못하겠다고 나가심 (기존 근무자들과 새로오신 소장과의 불화로 인해...) 나 처음 들어온 순간부터 계속 언지를 주긴 하셨음
과장이 나보고 젋으시니까 눈치챘을거라 생각하고 결심했으면 빨리 결단 내리는게 좋을거라고 의미심장한 말씀 남기시면서...
팀원분들 모두 나보고 당분간은 좀 힘들거래.... 그러니 힘들거나 자리 옮기고 싶으면 전화하라고 다들 전화번호 남겨주시고 모두 정리 후 나가셨음 아침에 ㅠㅠ
나도 얼핏 같이 근무하면서 이야기 들어본바로는 소장님이 참...인력관리가 많이 답이 없는게 느껴졌음
오늘 소장이 야간 근무자 없어서 나보고 대신 서달라는대 그건 너무 무리일것 같아서 학원 수업있다고 정중히 거절.....
나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대 (인수인계는 받았지만 아직 많이 서투름...)
일단 무경력이라 나도 계속 버티고는 있었는대 사무실 분위기가 한기가 흐르니 참 기분이 좋치가 않다.
너두 가
넌 거기서 뭐하노 - dc App
ㅈ뻉이 치기전에 나와라 임마
ㅋㅋ단체추노
추노는 아닌거 같고 본사에서도 중간에 와서 중재하긴 했음 근대 거절 때린거지 뭐
도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