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닌던 곳 당비비 공공기관 시설이었는데-


같이 일하는 아재들이 야비야비 들어가면 돈도 더 많이 나오고 밤에는 풀잠 때리고 아침에 투잡 다니다가 당비비로 바뀌어서 투잡 매일 못 나가고 월급도 줄어드니까 어떻게든 내보낼려고 한다.

그냥 들어가자 마자 첫날에 대놓고


'너는 빨리 나가라. 너는 회식 참석하지 마라. 너는 여기서 여자 만나지 마라. 어디서 공무직이 주제에.'


이 말을 다 들었다.


인식공격은 기본이고 가스라이팅 진짜 심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이용해서 일부러 내보내려고 한다.


본인들이 원인을 제공해 놓고 어떤 결과가 나오면 선후관계를 뒤바꿔서 결과를 원인처럼 만든다. 그것을 논리적으로 따지면 안했다고 빡빡 우기고 내가 했으면 손에 장을 지진다하고 책임 지겠다하고 나를 모함한다면서 버럭 소리지른다.


그래서 녹음해서 들려 줬더니


"어 했네? 그런데 책임 질 거는 아니지." 하고 어슬렁 넘어가려고 한다.


외모비하 하면서 일할 떄 쓰는 공구로 때리고 밥 빨리 푸라고 소리지르면서 옆구리 주먹으로 때린다. 나는 지체장애가 있었는데 다리를 절고 척추가 휘었다 보니 외모도 조금 이상한데 본인들이 내 단점을 비하하고 절뚝거리는 다리를 따라한다. 그리고 한 마디 따지면 다른 사람들에게


"재는 장애인이어서 자격지심이 아주 강하다 그냥 어쩌다 따라하게 된건데 자기 욕하는거라고 망상하는 망상증 환자이며 궁금하면 너도 똑같이 따라해봐라."

라는 말을 하고다닌다.


추가로

"모가지 병신이냐 니 눈까리가 왜 그러냐? : 제가 몸이 안 좋아서 그럽니다. 대답하면 박원숭이 재도 개눈까리잖아."

라는 식으로 대답.


같은 공간에 말 안듣는 젊은애가 하나 있는데 개가 안하무인적인 태도로 불성사납게 대들면 찍 소리도 못하고 유약해보이는 나에게 투사시킨다. 항상 쓰레기를 개네들이 사무실 바닥에 버리고 다니는데 나에게 그것을 다 치우라고 시켰다. 어느날 내가 작은 쓰레기를 안 치우자 소리지르면서 "이거 돌아와서 치우고가라!!!" 소리 질러서 "뭐가 그렇게 더렇습니까?" 한 마디 하니까 바로 내가 사는 기숙가에 들어와서 침대위에 더러운 물건을 올려놓고 갓더라.


그거 따지니까 "뭐가 그렇게 더러운데!?" 하더니 목소리 높이면서 따니니까 "그냥 넘어가자..." 하면서 굽신거린다.


좋은 말로 하면 만만하고 보고 온갖 세상의 불만들을 나에게 투사시켰다. 뉴스에서 나오는 젊은 아이들이 힘든 일 안하는 것도 다른 젊은 아이들이 어른들한테 싸가지 없게 구는것도 다 만만한 사람 하나 잡아서 투사시킨다.


직장에 자전거 타고 다녓는데 자전거가 부숴져 있어서


"이 자전거 부숴져있던데..." 하니까 "내가 그냥 가져다 버렸어." 라고하고.


그 이후에 자전거를 새로 하나 중고로 삿는데 그건 손잡이 몸통부분을 아예 전동톱으로 반 이상 잘라놧더라. 그래서 타고 다니다가 갑자기 부숴져서 다칠뻔 했다.


내 앞으로 나온 야식쿠폰을 "그거 내가 그냥 다른사람 줬어." 라고 말한다.


그냥 다른 사람의 권리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멱살잡고 뺨을 네번이나 후려갈기려고 했다. 어떤 사람은 주먹으로 휘두르면서 얼굴을 치려고 했다. 어떤 사람은 ㅈㄷ뷔페라는 식당이 있는데 거시서 주먹으로 때려다. 그리고 회식하는 장소에서도 대 놓고 사람들 다 보는데 주먹으로 하벅지 때렸다.



근무 대신 들어가라고 하고 대신 들어가면 어떤 사람은 그나마 돈은 주는데 어떤 사람은 돈도 안 준다.

그래서 안 들어가줬는데 바로 옆 기계실에서 다른 직원이 와서 "왜 대근 안서주냐 씨팔!" 하면서 욕한다. 밥먹으라고 불러놓고 일부러 밥먹는데 욕한다.




내가 그거 다 녹음하고 cctv 확보해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고 나한테 그러면 가만히 안 있겠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내 앞에 지나가면서 일부러 내가 가진 장애를 흉내내는 식으로 괴롭혔다. 내가 너무 화가나서 대들면서 쓰레받이를 발로 한 번 차서 그게 부서졌는데 바로 사람들 불러서 "이거 증거확보 해 놔라!" 하면서 휴대폰으로 찍어가더라.


출근해서 보면 내 물건이 항상 부서져 있거나 버려져있다. 빨래 건조대에 널어놓은 옷가지들 전부 버렸고 내 개인 사물함이나 내 좌석에 더러운 것을을 발라놓는다.



결국에는 그 사람들이 모함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해서 퇴사했다.

자기들이 때려놓고 자기들이 맞았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자기가 다른 사람 욕해놓고 내가 욕했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퇴사 했는데 노동청에서 익명제보로 신고 들어왔다고 신고할거냐고 묻고있는데 신고할까 생각중이다.


지금 정신과약 먹고있고


지금 위에 써놓은 들 중에 반 이상은 녹음해서 증거가 잇는 상태다. 사진도 많이 찍어놨고.


자기 죄가 만천하에 드러나기 전 까지는 끝까지 거짓말할 사람들이다.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녹음한거 들려주고 신고한다고 해야지 "내가 김치도 줬잖아..." 하면서 봐달라는 식으로 말하고.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부도덕하고 불법적인 행동을 해 놓고서는 처벌 받는다는 생각에 본인 행동을 고칠 생각은 안 하고 거짓말을 만들어서 어떻게든 객관화 시키려하고 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교묘하게 사람 괴롭게 만든다.


그것을 양심있는 사람이 다 까발려야지 그제서야 반성하는 척 하면서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자신들의 거짓말에 동조해주는 이가 생기면 또 사람 야비한 방법으로 괴롭힌다. 절대 안 바뀌는 양반들이었다.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성격장애. 다 모여있다. 이간질에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전부 기본으로 탑재해서 내가 상식적인 선에서 조금만 실수해도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복수하면서 '니가 했으니까 나도 한다.' 라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