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아파트 갈까말까 하다가 경리 두명이 이뻐서 출근하기로했다

출근해보니 그 어여쁜 여인들은 없고 왠 아지매가 있더라 알고보니 내가 처음 본 여자는 용역 본사 직원이었다는 병신같은 이야기



감동실화임 구라면 정화조로 다이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