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커다란 몰의 올해까지 계약건으로 계약서류가되있음. 물론 난 내년에도 달릴예정이지만

서류상에는 3개월간 10프로 수습기간떼간다는 무시무시한 조항까지 다 붙어있었고

식비는 반값 제공이지만 월급에서 떼가고 블라블라(솔직히 점심 맛있었음)


이 근로계약서는 원래 부모님이어도 보여드리지않으려고 미니금고같은데 둔거였는데

엄마가 미리 청소한다고 전날 언질줘도 책상밑에 열어둬서 사단남+수면제도


수면제는 국내에서는 멜라토닌도 불법때린나라라 정력제사던 해외직구사이트에서도 수면제팔릴래같이주문

4월달에 도착해서 자는데 내성생겨서 이것도 슬슬 그만되겠다싶었음. 근데 이걸 또 부모님이 발견하심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인데 심지어 불법적인루트로 구해애와서~ 너같은 사람이 시설관리하다 여럿골로간다~

이생각이 들었음... 진지하게.

내 과거력부터 혼자있는거좋아하고..눈치가 귓발이 좋아서 아니면 하나다못해 덩치라도좋아서 노가다판에서도 잘써먹었던적인...


오늘이.. 진짜 한달째였고. 사실 편의점한편방에서 근무하던때에 있숙해서 이 건물에 압도되면도안되니까..

자는것만이라도 잘자자였지.사람들도 좋아고. 그리웠고....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