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이긴 한데 체질 상 좀만 더워도 못견뎌서 벌써 죽겠슴다
잘 버틸 수 있을 줄 알고 아파트 왔건만 일 많은 건 그렇다쳐도
날씨 때문에 미치겠네요
오전 오후에만 물을 2리터는 먹는 거 같아요
냉동창고나 빌딩이나 공무직으로 가면 근무환경이 좀 나을까요?
전기 소방 공조 통신 주관사까지 다 땄는데 이길이 아닌것 같아서 미치갰슫니다 ㅠ
푸념이긴 한데 체질 상 좀만 더워도 못견뎌서 벌써 죽겠슴다
잘 버틸 수 있을 줄 알고 아파트 왔건만 일 많은 건 그렇다쳐도
날씨 때문에 미치겠네요
오전 오후에만 물을 2리터는 먹는 거 같아요
냉동창고나 빌딩이나 공무직으로 가면 근무환경이 좀 나을까요?
전기 소방 공조 통신 주관사까지 다 땄는데 이길이 아닌것 같아서 미치갰슫니다 ㅠ
전기과장으로 있음?
말단기사입니다 시설경력 1년도 안돼서 아직 전기 무제한도 못풀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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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으로 가셔야 할 체질이네 바로 주관사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너는 사무직 체질이라는 말을 평생 듣고 왔는데 사무직이 수명이 짧다보니 기술직을 선택한 것이 잘못한 일인 것 같아요
난 사무직에서 넘어왔구 좆파트 말단 무제한 2년경력때매 왔거등? 누군들 체질에 맞겠냐? 방법이 없으니 버티는거지. 난 1년 6개월 채웠다만 여름이 ㅈㄹ같은거니 좀만 힘내라. 경험상 여름이 ㅈ같은건 덥고 습하도 장마철 누수에 전정작업 등. 이 것만 넘기면 가을 겨율은 할만 한듯?
제가 자율신경계쪽 이상이 있어서 열이 몸에 쌓여요;;시설하기 전의 전직장에서도 여름에 밖에서 일하다가 거의 기절하다시피 했던 적도 있었고요
@시갤러3(61.79) 그르쿠먼 그러면 최대한 선임 자격 야무지게 챙겨서 관리자로 가는 수밖에? 시설일에 몸 담근 이상 관리자로 계속 올라가는 루트를 강구해야제. 나두 시린이급이라 어떤 구체적 조언은 힘드네
@시갤러5(182.211) 그래도 댓글 감사해요ㅠ 하다가 안되면 일단 퇴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