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짜는 이것저것 가리면 안됨
아무리 젖같은 곳이라도
무조건 1년은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취업해야 함
그래야 경력이 생김
2. 이력서만 난사하지말고
조금 괜찮은 곳은 직접 전화해라
면접만 보게 해달라고..
적극적인 모습에 면접은 보게 해줄꺼다
면접때도 전기기사 다까고 솔직하게 말해야 함
"경력없고 처음이지만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서 절실한 자세여야 한다
그러면 채용 된다.
1. 초짜는 이것저것 가리면 안됨
아무리 젖같은 곳이라도
무조건 1년은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취업해야 함
그래야 경력이 생김
2. 이력서만 난사하지말고
조금 괜찮은 곳은 직접 전화해라
면접만 보게 해달라고..
적극적인 모습에 면접은 보게 해줄꺼다
면접때도 전기기사 다까고 솔직하게 말해야 함
"경력없고 처음이지만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서 절실한 자세여야 한다
그러면 채용 된다.
좆까
러시아 배웠냐? 촟까
@시갤러(106.101) ㅋㅋㅋ웃겻다
괜히 전화했다가 용돌이한테까지 보고 올라가서 찍힌다
면접 좀 보게해달라고 전화하는게 찍힐 일이냐? 뭔 개소릴하노
@시갤러(106.101) 바빠죽겠는데 그딴소리 전화하는거 찍힐 일 맞음.회사 안다녀봄? - dc App
@시갤러(106.101) 혼자 별나게 행동한다고 싫어하는 관리자들 많다
@조현의경지 그 쪽에선 사람구하는게 더 바쁜일이다 .. 그런 적극성도 없으면 누가 수저로 밥 떠 먹여주는지 아냐?
@시갤러(106.101) 요즘 당직 똥퍼 한마리 구한다하면 이력서 기본 100장 넘게 들어오는데 뭐가 사람 구하는게 바쁜다는건지 ㅋㅋㅋ 약간이라도 신경거슬리면 이력서 바로 삭제다
그러고 가는곳이 용역임?
초짜는 어쩔수 없다
어느 정도 맞는 말임 ㅋㅋ
글쓴이는 틀니인듯 무슨 옛날 박정희 전두환 시절처럼 구직자가 회사 앞에 직접 찾아가면 좋게 봐준다는 옛날 산업화시대 썰이 아직도 먹히는줄 아나봄 요즘에는 공고에 아예 먼저 전화하지 말라고 함부로 회사에 방문하지 말라고 미리 못 박아두는 회사들이 많음
요즘에는 그런식으로 함부로 회사 방문하거나 다짜고짜 전화해서 티나게 행동하면 오히려 찍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요즘은 왠만한 회사들은 채용 프로세스에 따라 절차적으로 스케쥴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에 지원자가 다짜고짜 전화하거나 회사에 방문하면 안된다
글쓴이가 말하는건 옛날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나 통했던거 어린시절 무턱대고 서울 상경해서 서울 돌아다니면서 회사 문드리면서 일하게 해달라고 그렇게 해서 취직해서 성공했다는 전형적인 스토리 이런 스토리는 옛날 산업화시대에 통했던거
그리고 이러한 옛날 산업화 시대 방식이 아직도 통하는 줄 알고 무턱대고 회사에 방문하면 좋게 봐주는줄 아는 틀딱들이 너무 많아서 요즘 어떤 공고에는 아예 "미리 전화 사절합니다" "함부로 방문하지 말아주세요" 오죽하면 이런 안내문이 쓰여있을 정도임 특히 아파트쪽 공고에 이런 문구가 많음
1번은 그렇다쳐도 2번은 시발아 지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