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만족으로 이름 있는 브랜드 공구 사면서 자랑하는


무수기의 어떤 거짓말쟁이 피노키오 이야기입니다.


빌딩 전기팀으로 일하는데 소장이 펜치,스트리퍼 안사줘서


자기가 사서다녔다네요 ㅎㅎ 증거는 자기 공구가방사진~ 


역시 딸배 패거리 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