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만족으로 이름 있는 브랜드 공구 사면서 자랑하는
무수기의 어떤 거짓말쟁이 피노키오 이야기입니다.
빌딩 전기팀으로 일하는데 소장이 펜치,스트리퍼 안사줘서
자기가 사서다녔다네요 ㅎㅎ 증거는 자기 공구가방사진~
역시 딸배 패거리 아니랄까봐..
그냥 자기만족으로 이름 있는 브랜드 공구 사면서 자랑하는
무수기의 어떤 거짓말쟁이 피노키오 이야기입니다.
빌딩 전기팀으로 일하는데 소장이 펜치,스트리퍼 안사줘서
자기가 사서다녔다네요 ㅎㅎ 증거는 자기 공구가방사진~
역시 딸배 패거리 아니랄까봐..
가져오라고 해
능아 딸배친구들은 저런 초딩들이 할법한 보이는 거짓말을 그럴듯하게 사람들이 속을거라고 생각하더라 내가 업체 수백곳을 다녀봤는데 전기팀에서 펜치,스트리퍼 없는곳 본적이없음. 저능아같은 소리하니까 시갤이 점점 저런 천박한 벌레들 소굴이됐다
@글쓴 시갤러(58.29) ㅋㅋ 주인이 파산했고 전임자가 공구 훔쳐가고 무너질 빌딩이였겠지 니가 이해해라 불쌍한 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