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전기기사 공조기사 소방2급 따놔서
이제 그냥 실무열심히 하고 배우고 하는데
물론 지금은 아파트 2교대 당비기사 노비중임
대기시간에 폰으로 실무관련 유투브보고 있으니까
공부하냐? 공부할시간에 능동적으로 나가서 세대원 만나면서 불편한건 없냐고 물어보라고(미친놈아님?) 과장이 수동적으로 하지마라고
진심으로 정색하면서 화내면서 그따구로 일하지 마라 해서 어안이 벙벙해서 그냥 미친놈인가 싶어서 알겠습니다 하고 넘겼거든?
그래서 그냥 폰으로 쇼츠보니까 이제는 잘알지도 못하면서 유투브 볼시간에 설비이론 하나라도 더 알아라고 또 ㅈㄹ 하더라고?
그러면서 지폰에서 자동오토게임인지 뭔지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띠링~ 이 ㅈㄹ 하더라고 웃겨서 또 알겠습니다 하고 넘겼어
그래서 능동적으로 민원인에게 불편없냐고 묻고 다니고 설비관련 점검도 하면서 고장난거 다 말해주니까 나한테
나대지말고 아는체 하지마라면서 진심으로 화내면서 정색하면서 그따구로 살지마래 억울해? 억울해도 참아라면서 어깨 툭툭 치는거 아님
이거 미친놈 아님?
또 지혼자 앉아서 혼잣말 존~나 하는데 진심 무서워죽겠다. 정신병자새끼가 과장이니까 너무 힘들다
너가 이상한거같은데 어디가던 다 그래
내가 이상한거라고? 나 아파트, 빌딩, 놀이시설 다녀봤지만 이런 과장은 첨보는데?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다닐 듯..
나 이전에 2명 당직기사들이 저 과장놈들어오고 과장때문에 나갔거든? 미화원도 과장하고 싸우고 나갔어 이런새끼가 어떻게 과장하고 있는거지?
그냥 네가 싫은거야. 그래서 사람 잘 만나야하는게 윗사람이나 동료가 나를 싫어하면 내가 잘하던 못하던 항상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지.
아파트는 정상인없으니까 도망쳐라 시설중에서도 가장 천박한 인간들 모아둔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