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신입으로 왔는데 사수가 2달 깔짝 알려주다가 버려버림


옆에서 일하는거 지켜보게 하면서 그냥 저녁에 술도 같이 가끔먹으면서 하하호호 같이다니다가


어느순간 자기는 전기 기계 나눠진데서 하다가 이렇게 짬뽕시켜놓고 자기한테 다 떠넘기는곳은 처음이라고


더이상 못가르키겠다네 저번주쯤부터 그냥 의뢰들어오면 자기혼자 하고 오는데


나 혼자 방재실 남아서 전기기사 인강 유튭보고있는 상황임


이사람이 40대 중반인데 인생짬밥때문인지 전기작업이고 용접이고 뭐고 다 잘해서 뭐 해보겠다고 하면 비키라고 하고 자기가 해줬었음


이거 괜찮은거냐


물경력쌓더라도 그냥 월급루팡모드하냐 아님 괜찮은 경력쌓으러 이동해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