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적이 크고 시설이 많은곳이다 보니까 분전반에서 나온  차단기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울때


- 기존에 근무하던 소장부터 주임까지 전부 나간상태임. 임금을 낮게주고 일을 고되게 시켰음, 그리고 채용올렷는데 사람이 안들어옴, 나머지 사람들이 


 그만큼 전부 도맡아함 그리고 거기서 힘들어 또 다른인원이 퇴사함, 도미노 현상이 발생됨. 공기업 자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채용이 안됨, 그래도 공기업 정직원들은


 무사태평임, 채용올렷는데 사람이 안들어오는걸 어떡합니까로 모로쇠, 답답한건 현장에서 직접부딪히는 기사들과 과장들


그리고 지은지 10년된 건물에 중간에 수많은 증축과 전기공사을 수차례하고 나서 변경된 도면 한장없음 그걸아는사람은 전부 퇴사함, 


알수잇는길은 예전에 초기때 신축도면 그거 다임. 그걸로는 실제 현장에 가보면 일치하는게 거의 없음., 


전기 불안들어와요라고 민원들어오면 그날은 죽었다고 복창해야한다. 천정 기어다니면서 선찾아다니는데 눈물이 나옴.ㅠ 그래서라도 찾으면 다행인데 


그마저도 보안문제로 직접들어가서 확인도 못해보는 사무실이 허다함, 10년근무해도 실제 한번도 못들어가본 사무실이 있을정도임.


막상 차단기 찾아서 올려주면 그만인 일인데, 그게 어렵다는걸 아니 너무 답답함, 


2. 팀내에서의 과장의 위치와 역활을 수행못할때 자신은 어떻게 처리할줄아는 상태에서 부하직원들한테 업무지시를 해서 일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니까 그거 알아봐라 하고 업무지시를 받을때 정말 화가 나더라, 자신이 알면 막상 기사들이 가서 일처리하다 상황보고를 하면 명확하게 지시받아


처리하라고 하면 그걸 처리하면 되는데, 자신이 자신이 없고 모를땐 전화하면 대뜸 승질내고 막말함, 막상 자기도 현장와서 그 상황부딪쳐보면


기사가 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음, 그럴거면 화를 내지말던가, 가치 해결방법을 모색하던가해야하는데, 기껏 하는게 본사직원들 모르게 짬시킴


멀쩡한거 빼서 돌려막기하다 멀쩡한거 박살내고 발뺌하고 고장보고서 작성하라고 시키는 과장의 무능력함에 너무 지침




시설입문하고 3년동안 첫직장인데, 시간이 흐르다보면 괜찮아 지는부분인건지 아님, 다른곳으로 가야하는건지 여러번 이직해본 횽들 조언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