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경계선 지능 장애인거 같다고 이야기 하니까 극복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이 있었으면 그래도 마음이라도 괜찮을텐데 그리고 교회 다니라네..
하나님이 지켜주신다고 ... 그냥 난 잘못 태어난 거 같다 빨리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근데 자살할 용기는 없고...
나 경계선 지능 장애인거 같다고 이야기 하니까 극복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이 있었으면 그래도 마음이라도 괜찮을텐데 그리고 교회 다니라네..
하나님이 지켜주신다고 ... 그냥 난 잘못 태어난 거 같다 빨리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근데 자살할 용기는 없고...
근데 경계선 지능 특징 보니까 나한테 다 해당되서...
지적 장애인 등급은 없지만 지적 장애같아 근데 전기기능사는 따더라고.. 기능사 딸정도 지능은 되는데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어..그럼 소신이 있어야 하는데 지적 장애인에겐 도움이 필요하겠지.. 정상인은 아닌데..장애인은 아니고 장애등급을 정하면 편애나 소외가 되고..정상인 취급하면 분란이 생기고..고집도 쎄... 사회적 문제야..쌍놈들아..
경계선지능이 단순암기는 그래도 할 수 있는데 응용되는 건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내 옜날을 보는거 같다. 우리 집안은 장애인 집안이었다. 생리학적인 형 하나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장애인인에도 불구하고 6개월 이상 일해본 적이 없다. 부모 상대로 사기치고 다니는 것이다. 애비는 돌아갔고 애비 역시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그나마 나 하나만 정상인에 가까운데 나 역시도 학창시절부터 지능이 낮아서 참 많은 놀림도 받고 힘들었다. 학교 졸업하고 직장에 취업해서도 첫직장 6개월을 제대로 버티지도 못했다. 그리고 알바랑 직장 몇 개월 전전하면서 지냈다. 그로부터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내가 분명하고 확실하게 깨달은게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지능도 더디긴 하지만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남들의 질책이나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최악은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지는게 도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거다. 스스로 좌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방안에 쳐박서도 유유자적 생활하는게 인생의 최악이다. 욕먹고 바보라는 소리 들어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꺠닫고 고쳐 나가다 보면 어느순간에는 왠만한 사람보다도 더 똑똑해져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거다. 지금은 나이가 먹어 버렸지만 적지 않은 것을 경험한 지금 다시 사회 생활 시작하라고 한다면 대기업 부장도 할 자신이 있다. 뭐든지 할 자신이 생겼다 정말....
나도 경계선 지능 장애에 해당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지능이 성장하고 있다는거는 느,낌 평범한 또래들 만큼은 아니지만
일머리 적게 필요한 보안직이나 편의점 알바도 괜찮다
그냥 개추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경지에 개독에 존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쓰노
경계선 지능은 기본적으로 아이큐가 낮은거임 아이큐가 낮은건지 집중력이 씹창인지부터 인지할필요가 있다고보는데? 일단 검사받아봐라 정신과가면 지능검사랑 정서검사 해준다 지능에 문제없으면 성인adhd일수도
교회는 무슨 씨발 애미년도 경계선지능장애네 교회가면 거기서 더 무시당하는거 모르나 그리고 그건 부모가 싸지른 죄임. 경계선지능장애는 유전이야 유전.
사이비종교나 가라 그런데가면 삶에 희망은 생긴다. 그냥 재산이 전부 사라질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