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좃소에서 8년 일하다가

285까지 받았었는데

다음 급여관련 이야기 나올때 300맞춰달라했는데

안맞춰준다길래

때려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지인이 와서 몇달만 해보라고 해서 

관련자격 하나도 없어서 기사로 225왔는데

285 받고 개좆소에서 일할때보다 압도적으로 편하다

야근 회식 그딴것도 없고

영감님들이 좀 많은데 약간 일하는데에 고집이 있을뿐

좆소에서 젊은 40대 상사들이 꼰대력은 압도적임

적성 찾은듯. 무슨 병신같은 아이디어 회의 그딴것도 없고

적당히 할것만 하면 진짜 뭐라고하는사람 아무도없고

그리고 뭐 변기 뚫는거 이야기들 하는데

좆소에서도 한 3년간은 내가 변기뚫고 화장실 청소 했었음 ㅅㅂ

여자상사들 히스테리나 파벌싸움 안봐도 되고

진심 정신적으로 너무 좋다

급여는 어차피 여친도 없으니 그냥 

밤에 치킨이나 좀 뜯고 자도 예전만큼은 모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