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좃소에서 8년 일하다가
285까지 받았었는데
다음 급여관련 이야기 나올때 300맞춰달라했는데
안맞춰준다길래
때려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지인이 와서 몇달만 해보라고 해서
관련자격 하나도 없어서 기사로 225왔는데
285 받고 개좆소에서 일할때보다 압도적으로 편하다
야근 회식 그딴것도 없고
영감님들이 좀 많은데 약간 일하는데에 고집이 있을뿐
좆소에서 젊은 40대 상사들이 꼰대력은 압도적임
적성 찾은듯. 무슨 병신같은 아이디어 회의 그딴것도 없고
적당히 할것만 하면 진짜 뭐라고하는사람 아무도없고
그리고 뭐 변기 뚫는거 이야기들 하는데
좆소에서도 한 3년간은 내가 변기뚫고 화장실 청소 했었음 ㅅㅂ
여자상사들 히스테리나 파벌싸움 안봐도 되고
진심 정신적으로 너무 좋다
급여는 어차피 여친도 없으니 그냥
밤에 치킨이나 좀 뜯고 자도 예전만큼은 모이는듯
잘아네
그러다 평생 지하실 두더지된다
햇볕들어오는 건물에서 커피사들고 왔더니 생리하는 무친년이 잠깐 앉아보라고 지랄염병하는것보다 지하실서 두더지마냥 있는게 훨낫다 진짜로
괜히 좆소가 아니지
주변사람들도 다들 일하는거 좆같다 하니까 다들 나처럼 일하는줄알고 원래 일이 다 이런갑다 했는데. 시설 와보니 다른세계임
시설보다 ㅄ인 좆소 의외로 많음. 특히 산단,공단 이런곳에 노후된곳에 박혀있는곳은 조심해야함
대학 동기들중에 해병대도 나오고 싹싹한 애들 많은데 졸업하고 첫 좆소에서 3달 이상 버틴애들이 반도 안됨
해병대 나온애들은 원래 열에 팔할 이상이 병신들임.
좆소 개병신새끼들 천지임
시설 올려치기하고 정신승리 짠하네
ㅡ시설쌍놈ㅡ
이런애들 많음. 개고생하는데 남들이 푸념하고 그러니까 다 똑같은줄 아는
우리 좆소 과장은 400넘게 받던데 여기 좆소아닌가 - dc App
거긴 중소네 나 있던곳은 사장이 400이었음
이글 내려 ㅋㅋㅋ 경쟁자 많아진다
아오 좀 이런건 너 혼자 알고 있으라고